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비단결 바다 위에 내린 첫 빛,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후포는‘비단처럼 빛나는 포구’라는 뜻에서 휘라포(徽羅浦)라고도 불리웠다.
차가운 겨울 아침,
후포 등기산 스카이 워크.
후포는 매년 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202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겨울에는 울진 후포에서 멋진 겨울을 즐겨보자.
임영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