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한 백일장과 사생대회에서 울진의 자연과 문화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저마다의 솜씨를 뽐냈다.
울진 전국 한시백일장대회(장원 김태수 씨)



백일장과 사생대회
울진 전국 한시백일장대회
2. 붓글씨로 가훈을 써 내려가는 체험 부스가 인기를 끌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다.

불글씨로 가훈을 써 내려가는 체험부스
3. 울진의 금강송을 활용한 목공예 체험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며 전통의 멋과 손맛을 경험했다.


백일장과 사생대회
4. 다양한 야생화가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일부는 직접 심고 가꾸는 체험도 진행됐다.


다양한 야생화 전시(우리꽃 심기 체험)
5. 울진의 대표 민속놀이인‘월송큰줄장기기’가 재현돼 주민과 관광객에게 전통놀이의 흥겨움을 선사했다.









월송큰줄장기기
6. 북청사자놀음 공연





손병복 울진군수는“성류문화제는 울진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대표 축제로,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 계승의 장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