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서장 김옥연)는 지난 9월 9일 제25회 불조심어린이 마당 1차(예선) 평가를 치렀다.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평소 화재예방과 대처방법에 대해 학습한 지식을 평가함으로써 불조심을 생활화하고 화재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불조심어린이 마당
이번 1차(예선)평가는 지난 9월 9일에 전국 동시치러졌으며 전남지역 29개교 46학급 949명이 응시했고 예선평가 결과 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 현) 5학년 4반은 전남지역 1위를 달성했다.
전남지역 1위를 달성한 광양중앙초등학교 5학년 4반은 전남 대표로 본선 평가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제25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본선은 9월 25일(목) 시.도 대표팀 19개 학급 각 교실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 지역본부 직원 감독하에 전국 동시에 실시된다.
김옥연 서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지도교사 지도아래 학생들이 많은 공부를 해줬고, 이렇게 습득된 지식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