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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로 즐기는 슬기로운 ‘광양여행’
  • 김현수 기자
  • 등록 2025-08-22 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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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20일부터 온라인여행사 채널 통해 1인 1매 선착순 발급 -
  • - 광양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대상으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

광양시가 고공 행진하는 고물가 시대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가을편·특별재난지역편을 통한 슬기로운 광양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숙박 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 수요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알뜰한 광양여행을 잡을 절호의 기회다.

 

이번 숙박 페스타에서는 8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용하는 비수도권 지역의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 원, 7만 원 미만 예약 시 2만 원 할인권을 지원한다.

 

특히, 광양지역은 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으로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5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 예약 시 3만 원 등으로 할인 혜택이 크게 확대된다.

 

숙박 할인 쿠폰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1인 1매 기준이다. 

 

발급받은 쿠폰은 발급 당일부터 다음 날오전 7시까지 숙박 예약 및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미사용한 쿠폰은 자동 소멸하고, 미사용자에 한해 오전 10시부터 재발급이 가능하다.

 

숙박 페스타를 통해 알뜰한 광양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용할 날짜의 해당 상품이 7만 원 이상인지 혹은 미만인지 확인 후 해당하는 쿠폰을 내려받아 예약하면 된다. 


 

할인 혜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5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공식 누리집(https://ktostay.visitkorea.or.kr) 또는 콜센터(☎1670-39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다가오는 광양의 가을은 광양전어축제(9.12.~9.14.), 광양숯불구이축제(10.24.~10.26.) 등 오감을 만족하는 축제로 풍성하다”며 “그동안 멀어서 망설였거나 재방문하고 싶은 여행객은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로 부담은 덜고 기쁨은 더하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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