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울진군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 임영희 기자
  • 등록 2025-07-29 00:00:44

기사수정
  • 울진군,‘구석구석 문화배달’성공적 시작!
  • 나도 예술가! 울진에서 펼쳐지는 예술의 즐거움
  • 2025년 여름은 울진 왕피천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2일 해양과학관과 왕피천공원에서 예술단체 어마무시의‘구석구석 문화배달’행사를 이어간다.

지난 6월 28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의 열기가 오는 7월과 8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예술단체 ‘어마무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주최, 경북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주관의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온(On)마을 열차 12호’를 울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 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왕피천 공원

국립해양과학관


오는 7월 31일에는 국립해양과학관에서, 8월 2일에는 왕피천공원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이 울진군민과 관광객들을 다시 한번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술, 버블쇼, 뮤지컬 갈라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예로부터 십이령을 오가며 물건을 나르던 바지게꾼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지게꾼 한마당'이 주력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바지게꾼으로 변신한 NPC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승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또, 오는 8월 17일까지 울진연호문화센터 전시실에서‘백남준판화전 & 나도아티스트!’를 개최한다.


백남준판화전


‘백남준판화전’은 20세기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인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판화 작품을 통해 다각도로 조명하며, 40점의 판화 시리즈가 소개된다. 또한 백남준과 교류했던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며, 판화작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나도 아티스트 전시사진

 

 함께 열리는‘나도아티스트!’전시는 아시아 최초의 아웃사이더 아트 전문기관인 벗이미술관이 기획한 어린이 특화 전시로, 전문 미술교육을 받지않았거나 사회적 제약을 가진 5명의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작품 감상뿐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울진 왕피천공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아쿠아리움 해양생물 생태해설’과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야간 개장 특별할인’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문해설사가 수달 생태에 대하여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해설을 하고, 물범 생태해설을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을 한다. 또한 아쿠아리스트 수중 먹이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시원한 바닷속 해양생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할 계획이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와 울진 아쿠아리움은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장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3시간 연장하여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야간 이용객에게는 20% 특별 할인과 함께 왕피천공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형형색색, 은어다리의 노을
 해가 지면, 새로운 울진 여행이 시작된다!



은어다리 일몰 맛집


낮과 밤, 그 사이.

울진 은어다리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처럼 

그날의 분위기 날씨, 온도에 따라 다른 빛깔로 물든다. 

 

그리고 그 노을을 지나 해가지면 

울진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울진군은 7. 29.(화) ~ 8.3.(일) 까지
야간관광 프로그램인‘야(夜) 울진’을 통해 주요관광지 야간운영 및

먹거리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참고 

(https://www.uljin.go.kr/board/view.uljin?menuCd=DOM_000000103002001000&boardId=BBS_NOTICE_UJ&contentsSid=1&paging=ok&startPage=1&dataSid=524178)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00세 시대! 행복은 건강에서 시작된다...안동 대마종자유와 혈관건강 최근 안동 대마종자유(햄프씨드 오일)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대마의 역사는 삼국시대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매우 깊고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안동은 기후와 토질, 물, 자연조건이 대마 재배에 적합하여 예로부터 최고 품질의 대마종자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안동에서 생산되는 대마종자유는 풍부한 영양 성분과 다양한...
  2. 박상현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법원 판결 왜곡해 군포시의회 공식입장으로 둔갑시켜 보도자료 배포 지적 오늘(19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재궁동·오금동·수리동)은 “더불어민주당이 군포시의회 이름으로 배포한 보도자료가 법원 판결문을 명백히 왜곡한 허위 사실 유포”라고 지적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표명할 때 군포시의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문제 ...
  3. 영천에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신성일기념관 개관식 영천시는 21일 괴연동 163번지 일원에 조성된 신성일기념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고(故) 신성일 배우의 유가족,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기념관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영천국악협회의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작됐다. 이.
  4.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감염병 연구와 백신 전문인력 양성의 글로벌 모델 제시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홍콩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감염병 분야의 세계적 연구 성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의 지원 아래, 홍콩대 Sook-san Wong 교수 연구팀과 국립경국대 백신생명공학전공 윤선우 교수 연구팀(홍은교 석사과정생 참여)이 주축이 돼 수행...
  5.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에게 무슨 일이? “위법한 징계와 정치적 탄압, 항소 포기로 면죄부 받을 수 없어… 군포시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 지난 11월 23일(일),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은 전국 각지의 청년 지방의회 의원 14인과 함께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한 박상현 의원에 대한 위법 징계와 정치적 탄압에 대해 강력 규탄하는 공동 성명...
  6. 장애인의 ‘지금 사는 곳에서 살고 늙기 ’를 위해 , 국회가 답하다 국회의원연구단체 약자의눈 (대표의원 강득구 )과 너섬나들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조유진 )은 11월 21일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정책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토론회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금 사는 지역에서 살고 늙기 (Living & Aging in Place)위한 돌봄 ·노동 ·주거 ·의..
  7. 임미애 의원, 「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임미애 국회의원이 11 월 19 일 ( 수 ) 농협 지역조합 조합장과 임직원의 이해충돌과 사익 추구를 차단하기 위한 「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현행 「 농업협동조합법 」 제 52 조는 임직원의 겸직과 경업 금지를 규정하고 있으나 , 실제로 조합장과 임직원의 겸직과 경업 여부를 농협중앙회가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